코로나19 확진자 4만명대로 급증…중대본 위험도 ‘낮음’ 유지

investing :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하고 있는 의료진. 사진=이코노믹리뷰

카지노 : 지난주 18일부터 23일까지 일 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.

질병관리청은 24일 0시 기준 최근 7일간 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가 3만8809명으로 지난주 보다 39% 증가했다고 밝혔다. 신규확진자는 지난 2주 연속 20%대 증가세를 보여왔다.

최근 7일 하루 확진자는 △18일 4만1995명 △19일 4만7029명 △20일 4만861명 △21일 4만904명 △22일 4만2500명 △23일 4만1590명을 나타냈다. 다만 월요일인 24일 확진자는 1만6784명을 기록했다.

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월 3~4주부터 코로나19 위험도를 ‘낮음’으로 평가하고 있다. 신규 확진자, 위중증 발생지표는 전주 대비 증가했으나 △추정 주간 치명률 감소 △사망자 전주와 유사한 수준 △병상가동률 안정적인 상황 등을 고려했다.